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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김미선 원장의 피부미용 이야기]
생활속 피부 관리! 이렇게는 하지마세요 1.

기사입력 2007-04-22 오전 9:58:12

▲ 스킨케어 5000 경산점 김미선 원장

 

No!No! 이렇게 하지 마세요.

 

1. 비누 세안을 너무 자주 하지 마세요.

- 비누 세안을 자주 할 경우 피부 보호막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2. 뜨거운 물로 세안하지 마세요.

- 수분 증발로 얼굴이 건조해지고 모공이 넓어져 피부가 쳐질 수 있습니다.


3. 클렌징을 안 한 채로 잠들지 마세요.

- 클렌징이 덜되면 뾰루지가 생기고 안색이 어두워지며 각질층이 두꺼워 집니다.


4. 화장품을 TV광고나 소문에 의해 사지 마세요.

- 전문가와 상의하여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가를 고려하여 사용하세요.


5. 맨얼굴로 외출하지 마세요.

- 요즘 세상은 오염된 공기, 자외선 등의 공해가 많아 화장을 하는 것이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단 클렌징은 완벽하게 하세요.


6. 썬크림을 여름에만 바르지 마세요.

- 오존층 파괴로 자외선의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4계절 내내 빼먹지 말고 발라줘야 하며,1000 야외 활동 시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151000이상인 차단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자외선에 피부가 많이 노출되면 피부 속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거칠어집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각질이 쌓이고 피부색도 칙칙해지며 주름이 생기기 쉽습니다.

 

장시간의 야외 활동은 금물. 자외선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일광화상과 피부노화를 예방합시다.


7. 일부러 피부를 태우지 마세요.

- 선탠이나 인공 태닝 기계를 사용하여 피부를 태우는 것은 피부노화의 지름길입니다.


8. 트윈케잌을 애용하지 마세요.

- "탈크" 라는 성분으로 인해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며 파운데이션+파우더를 바르는 것보다 분해가 더뎌 클렌징이 잘 되지 않습니다.


9. 얼굴에만 잔뜩 크림 바르고 눈가에 소홀하지 마세요.

- 눈 주위는 피부 결이 얇고 모공이 작아 예민한 부위이기 때문에 전용 아이 크림을 사용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10. 향수를 뿌릴 때 직접 피부에(귀밑이나 손목) 뿌리지 마세요.

- 햇볕으로 인해 색소침착 우려가 있습니다.

 

※ 피부미용 상담 : SKIN CARE 5000 경산점 T. 053)816-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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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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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 화장빨조명빨
    2007-04-23 삭제

    호곡.. 트윈케익 주로 쓰는데...파우더로 바꿔야겠구낭;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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