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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나를 위한 선택, 6.1 지방선거
내 삶에, 우리 마을에, 경산시에 도움이 되는 선택, 투표에 참여하자!

기사입력 2022-05-31 오후 5:48:49






시의원, 도의원, 시장, 교육감, 도지사를 뽑는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내일로 다가왔다.

 

지방선거는 우리 마을과 지역의 살림살이를 결정하거나 집행을 책임지는 공직자를 선출한다는 점에서 바로 내 삶, 우리 가족의 행복을 결정하는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정쟁에 급급한 중앙정치의 볼썽사나운 모습, 여야가 지방선거를 이념대결과 정쟁의 도구로 활용하는 구태,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인식에 사로잡혀 선거 자체에 환멸을 느끼고, ‘될 데로 데라 혹은 내 한 표로 뭘 할 수 있겠어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투표에 임하거나 기권을 하기도 한다.

 

특히, 이번 경산시의 6.1 지방선거는 시장 공천문제로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되는 정책문제는 묻히고, 공천 공방과 흑색선전들이 블랙홀처럼 선거의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유권자들은 우리의 삶과 살림을 책임질 일꾼을 뽑는 본질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지역의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의 중요성 절대 가볍지 않다.

 

집으로 배달된 공보라도 꼼꼼하게 읽어보고, 후보자가 걸어온 길과 지역에서의 활동을 짚어보자. 유권자들의 섬세한 선별 노력이 하나둘 모여 좋은 일꾼이 선택된다. 반면에 외면과 방관은 부도덕하고 무능한 후보자들이 활개를 치도록 만드는 토양이 된다.

 

투표에 참여하여 내 삶에, 우리 마을에, 경산시에 도움이 되는 현명한 선택을 하자.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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