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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근의 알기 쉬운 부동산〕
부동산을 살 때는 타이밍과 감각이 있어야
기사입력 2007-06-12 오전 8:51:20
정상적인 투자 시기는 바로 잘못된 시기일수도 있다. 부동산 투자는 남들과 같이 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 남들과 똑같이 행동하면 똑같은 금액을 주고 사는 방법뿐이다.

▲ 배성근 공인중개사!
예를 들어서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부동산거래의 비수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매물도 많고 금액도 떨어진다. 매물이 많음으로서 선택의 폭도 넓다. 흥정의 주도권은 매수자에게 있다.
기왕에 부동산을 매입한다면 이러한 시기에 선택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성공하는 회사는 불경기에 시설비를 투자하여 호 경기를 대비해 전성기를 맞기도 한다.
앞서가는 회사는 흔히 말하는 비수기 때 부동산을 사들인다.
광고를 보면 계절에 반대되는 상품을 처분한다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여름에 코트를 사고 겨울에 수영복을 사는 것을 보면 어떻게 보면 상식에 어긋나는 거래 같지만 감각이 있는 고객은 이러한 기회를 적절히 활용한다.
증권이라는 것도 오를 때 사는 게 아니고 내릴 때 남들이 팔 때 사라는 말이 있다. 이것이 판매의 기본 원리이고 경제 원리이고 제테크의 기본인 것이다.
여름에 어느 동네가 홍수로 침수가 되면 말하자면 물난리가나면 그 날로 그 지역에 땅값은 무조건 하락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면 또 정상적으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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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경산시 소재 예주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 대한공인중개사협회 전임교수
▲ 세계인권연맹 전문위원
▲ 법무부 대구·경북 범죄예방 위원
▲ 한나라당 경상북도 중앙위원회 부회장
▲ 한나라당 경산·청도 홍보위원회 회장
▲ Christopher 리더쉽 22기 회장
▲ 2006년 올해의 공인중개사 대상 수상
▲ 2006년 ‘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경영인’ 선정
▲ 2007년 ‘자랑스런 대한민국 CEO’ 대상
▲ 시사뉴스 PEOPLE 자문위원
▲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경상북도 지부장
※ 배성근 공인중개사
Tel : 053-812-0880 E-mail : landsarang20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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