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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TORY 조아아울렛]
장마철, 화사한 컬러로 산뜻하게 멋내요
기사입력 2007-06-22 오전 10:05:19
비가 오는 날 가장 피해야 할 것은 면이나 마 소재의 옷이다. 비에 젖으면 잘 마르지 않고 쉽게 구김이 가기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다.
또 면이라도 폴리에스테르와 같은 섬유와 합성섬유로 된 니트 등을 입는 것이 좋다. 옷 색깔은 밝은 색을 입되, 원색보다는 톤 다운된 색을 고르는 것이 화사함을 살리고 더 멋스럽다.

여성의 경우 장마철에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은 스커트.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는 비에 젖고 바람에 날려 몸에 달라붙을 수 있으므로 피하고, H라인이나 A라인스커트를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장마철만큼은 치마를 입고 스타킹을 신으면 빗물로 인해 자칫 다리가 얼룩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정장을 입어서 스타킹을 신어야 한다면 살색의 잔잔한 무늬 망사 스타킹을 신는 게 어울린다.
장마철 바지를 입을 경우에는 우산 아래로 들이치는 비로 바짓단이 지저분해 보이기 쉽기 때문에 무릎길이 정도의 크롭 팬츠나 반바지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긴 바지를 입는다면 통이 넓은 바지보다는 스키니진처럼 달라붙는 바지를 입는 게 편하다.
비가 오면 우산을 들어야 하기 때문에 손에 드는 토드백보다는 숄더백을 드는 것이 더 편안하며 소재 역시 천소재보다 에나멜로 된 것이 비가 오더라도 쉽게 손질할 수 있어 유용하다.
남성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마철 코디 방식은 7부 바지에 샌달, 그리고 가벼운 티셔츠가 기본이다.
또한 깔끔한 느낌의 화이트를 바탕으로, 레드, 핑크 등 화려한 색감으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예를 들면 화이트 칠부 바지 위에 아쿠아 계열의 셔츠나 화이트가 섞인 멀티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를 입으면 스포티하면서도 시원한 장마철 패션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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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라고 해서 어둡고 칙칙한 옷을 입는 것보다는 밝고 산뜻한 색상으로 가볍고 심플하게 입는 것이 중요하다.
까슬까슬한 느낌과 보송보송한 느낌을 주는 쿨 울, 면 소재 등이 불쾌지수를 낮출 수 있는 소재이다.
< 자료 제공 = 조아아울렛 영업팀 유지병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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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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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오늘아침에 다른데서 본 기사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 짜집기해서 쓰시나요?